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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어른"…워너원 박지훈, 올해가 기대되는 20세 스타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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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워너원의 박지훈이 2018년 활동이 기대되는 스무살 스타 1위에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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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사이팅디시의 '드디어 어른이다! 올해 활동이 기대되는 갓 스무살 스타는?' 투표 결과 박지훈이 1위를 차지했다. 이 투표는 지난 1월 7일부터 1월 14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됐다.

지난해 Mnet '프로듀스101 시즌2'로 데뷔한 워너원의 박지훈은 총 2,580표 중 1,441표(56%)의 지지로 1위에 올랐다. 당시 박지훈의 "내 마음속에, 저~장!" 유행어는 2017년 최고의 유행어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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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트와이스 쯔위가 이름을 올렸고, 트와이스 채영, 워너원 박우진, 레드벨벳 예리, 배우 김유정 등이 뒤를 이었다.

박지훈은 중앙대 공연영상창작학부 연극 전공에 합격, 올해 대학 새내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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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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