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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단독 공연에서 십센치는 첫 곡 'Nothing without you' 를 시작으로 '아메리카노' , '봄이좋냐??' '오늘밤은 어둠이 무서워요' ,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 , '죽겠네' , '스토커' , '안아줘요' , '쓰담쓰담' 등의 명곡들과 작년 9월 발매한 정규 4집의 '폰서트' , 'pet' , '별자리' , 'Hotel Room' , 'HELP' 등 총 25곡을 모두 각기 다른 편곡으로 소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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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선보인 한 영상을 통해 십센치는 "지난 해는 유난히도 감사했던 해였기 때문에 여러분들께 보답하고 싶어 정말 열심히 준비했다. 오늘 무대를 보시고 나의 진심을 느껴 주셨으면 좋겠다. "고 전하며 약 150분이 넘는 무대를 게스트없이 완벽하게 진행하여 공연강자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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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십센치(10cm)가 지난 해 9월 발매한 정규 4집 '4.0'의 타이틀 곡 '폰서트'는 현재까지도 음원 차트에 안착하여 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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