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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기사'에서 신세경이 분한 정해라는 밝고 씩씩한 여행사 직원으로, 신세경의 물오른 연기력이 캐릭터의 매력을 십분 살리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극 중 신세경은 김래원(문수호 역)과의 멜로가 깊어질수록 보는 이들까지 빠져들게 만드는 사랑스러움으로 안방극장에 설렘을 안기는 한편, 똑 부러지게 자신의 일을 해나가며 "내 꿈은 신데렐라가 아니라 자수성가"라고 당차게 말하는 해라의 모습을 자연스러운 연기로 표현해 찬사를 이끌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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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공개된 사진 역시 심각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신세경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흰 셔츠에 검은 정장 재킷을 걸친 모습으로 세련되고 시크한 매력과 함께 커리어우먼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으며, 심상치 않은 표정으로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이 극 중 수호 해라 커플의 앞날에 닥칠 위기를 예고하는 듯해 다음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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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 남자와 두 여자의 200여년에 걸친 사랑 이야기를 그린 판타지 멜로 '흑기사'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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