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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가요계에 따르면 트와이스 멤버 나연은 이날 녹화 중인 '2018 아이돌스타 육상볼링양궁리듬체조에어로빅 선수권대회(통칭 '아육대')'에서 리듬체조 종목 중계를 맡아 활약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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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육대' 녹화는 고양 실내체육관에서 진행 중이다. 트와이스, 레드벨벳, 여자친구, 구구단, 에이프릴, 러블리즈, 다이아, 오마이걸, 비투비, 빅스, 세븐틴, NCT 127, 뉴이스트W 등이 총 23팀이 출연하며 신설 종목인 볼링 녹화는 오는 22일 따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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