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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은 해당 인터뷰에서 "개인적으로 연예인들이 감정노동이 심한 직업이라고 생각해요. 왜냐면 사람을 대하거나 사람들 앞에 서야 하는 경우가 많아요. 또 속 시원하게 털어놓을 데도 많이 없고, 웬만하면 항상 감정을 숨기고 일하는 직업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라며 '연예인'이라는 직업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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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 순간들을 극복할 수 있었던 방법으로 "제가 힘들 때 저랑 친한 연예인 동료가 이런 말을 해줬어요 "경아 세상의 짐을 네가 다 짊어지려고 하지 마 너도 한 명의 사람일 뿐이니까 그 짐을 좀 내려놔"라는 말을 해줬는데 그게 도움이 된 것 같아요. 모든 걸 짊어지려고 하지 말고 조금 내려놓으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라며 경험담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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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블락비는 지난 8일 리패키지 앨범 '리몽타주'를 발매했으며, 오는 27일과 28일 양일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콘서트 '블락비 2018 블락버스터 "몽타주"'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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