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스콜스가 라이언 긱스 감독을 보좌할 것이다."
Advertisement
과거 웨일스의 전설적인 윙어였던 미키 토마스는 16일(한국시각) 영국 BBC웨일스를 통해 "긱스 감독은 누가 자신과 함께 할지 결정해야 한다. 여러 인물이 있겠지만 스콜스의 이름이 거론되고 있다"며 "스콜스가 긱스 감독을 보좌하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현재 웨일스 대표팀의 넘버투는 오시안 로버츠다. 그는 지난 10년 간 웨일스 대표팀에 큰 기여를 했다. 내 생각엔 로버츠 역시 긱스 감독 구상에 들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왼발의 마법사' 긱스 감독은 웨일스의 '살아있는 전설'로 맨유에서만 30여년을 보냈다. 그는 전임 크리스 콜먼 감독의 후임으로 웨일스 대표팀 지휘봉을 잡게 됐다. 오는 3월 중국에서 열리는 차이나컵을 통해 데뷔전을 치를 전망이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