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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지는 '일단10분 플레이'와 'P&P(Pause and Play, 포즈앤플레이)'라는 새로운 감상 방식도 도입한다. 일단10분 플레이는 10분까지 미리보기를 제공해 이용자가 충분히 영상을 감상하고 구매를 결정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P&P는 전체 영상을 구간별로 선택해 볼 수 있게 만든 방식이다. 영화 한 편을 한 번에 다 감상할 시간이 부족하거나 아직 구매 할 의사가 충분치 않은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소비 방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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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수 카카오 콘텐츠 부문 부사장은 "카카오페이지는 글, 그림, 그리고 영상까지 콘텐츠 간의 유기적결합을 통해 스토리 종합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며 "10분 플레이, P&P 등 카카오페이지의 운영 노하우가 담긴 새로운 시도로 성공 스토리를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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