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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하는 앞서 '와이 돈츄 노우'를 통해 하우스트로피컬을 국내에 도입,해선도하며 트렌드에 앞장섰던 바. 이번에도 다양한 장르를 앨범에 눌러 담으며 도전과 시도로 새 시장을 열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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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데뷔이래 음원차트 1위에 오른 건 이번이 처음. 또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멜론 6위를 비롯해 엠넷 8위, 네이버뮤직 11위, 소리바다 2위, 몽키3 36위 등 8개 음원차트 모두 상위권 진입에 성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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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오프셋'은 솔로 데뷔 앨범 '핸즈 온 미(HANDS ON ME)' 발매 이후 7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 청하의 무대 아래서의 자연스러운 일상(off)과 무대 위 화려한 모습(set) 등을 음악, 영상, 사진, 안무 등 여러 가지 콘텐츠를 통해 다채롭게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롤러코스터(Roller Coaster)'는 90년대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바이브와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투스텝 리듬을 조화롭게 재단한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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