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심은경이 영화 '염력'을 강력 추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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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영화 '염력'의 배우 류승룡, 심은경, 김민재가 출연했다.
'염력'은 갑자기 초능력이 생긴 아빠 석헌(류승룡)과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빠진 딸 루미(심은경)가 세상에 맞서 상상초월 능력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부산행'으로 1156만 관객을 사로잡은 연상호 감독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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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심은경은 영화를 홍보하며 "진짜 재밌다. 박장대소하면서 정말 재밌게 촬영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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