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구구단의 나영, 소이, 해빈이 순백의 미모를 발산했다.
구구단 멤버 나영, 소이, 해빈은 20일 오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 오피셜 포토를 공개하며 오는 1월 31일 컴백을 알렸다. 특히 어깨 부상으로 지난 앨범 'Act.3 Chococo Factory' 활동 대신 치료에 전념했던 멤버 소이가 밝고 건강해진 모습으로 돌아와 팬들의 반가움을 더하고 있다.
지난 19일 첫 주자로 공개된 세정, 하나, 혜연의 오피셜 포토에 이어 바통을 이어받은 나영, 소이, 해빈은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서 눈길을 끈다. 세 명 모두 물오른 미모에 당당하고 자신감이 넘치는 눈빛으로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의 분위기와 콘셉트를 표현하고 있다.
특히 나영은 촉촉한 눈빛으로 청순 여신의 분위기를 풍기며 변신 기대감을 자극하고 있으며, 소이는 건강한 아름다움과 성숙한 분위기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해빈은 초밀착 클로즈업에도 흔들림 없는 미모로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멤버 미나, 샐리, 미미의 오피셜 포토도 공개될 예정이라 연일 새로운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그동안 동화, 명화, 영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차별화 된 매력을 드러냈던 구구단은 이번에는 유럽 전설 속 고양이 요정을 담은 프랑스 동화 '장화 신은 고양이'를 재해석하며 또 다시 변신한다. 고양이의 활약으로 주인이 성공한다는 동화 속 이야기처럼 구구단이 대중의 조력자가 되는 색다른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변신의 귀재' 구구단은 오는 1월 31일 두 번째 싱글 앨범 'Act.4 Cait Sith'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하며, 타이틀곡 'The Boots(더 부츠)'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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