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무한도전' 멤버들이 'BJ'가 되어 먹방을 선보였다.
Advertisement
20일 방송된 MBC 리얼버라이어티쇼 '무한도전'에서는 오직 자신감 하나로 어느 장소, 어떤 상황이든 무조건 적응해 게릴라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특집 '1시간 전'이 그려졌다.
사상 초유의 한파특보와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상황에서 멤버들은 각각 '무한 BJ'가 되어 재택 오프닝을 했다. 멤버들은 모두 편안한 차림으로 컴퓨터 카메라 앞에 등장해 서로에게 인사를 건넸다.
Advertisement
이어 멤버들은 '무한 BJ'가 되어 깜짝 '라면먹방'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