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권 최초로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한 그룹사 모바일 앱 통합인증 서비스인 '신한통합인증' 개발에 착수했다고 22일 밝혔다.
Advertisement
기존에는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각 그룹사별 인증이나 별도의 인증 어플 설치를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왔으나, 앞으로는 한번의 신한통합인증으로 기존에 이용하던 신한금융의(은행,카드,금투,생명 등) 모든 앱 서비스를 별도 로그인 없이 사용 가능하게 된다.
이번 신한통합인증 서비스는 신한금융그룹 거래 고객 2500여만명의 모바일 앱 사용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대형 프로젝트 중 하나로, 블록체인 기반의 상호교차 인증 기술을 적용해 올해 상반기 안에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서비스 개발에는 '신한퓨처스랩' 1기 참여 기업인 '블로코 컨소시엄'과 그룹사인 신한데이터시스템이 공동 참여해, 기술과 금융이 함께 만들어가는 상생의 협업이 진행된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47세' 하지원, '극단적 뼈말라' 된 이유 "양 적게, 하루에 한 끼 반 먹어" -
"정상인인 척 철판"...황석희 성범죄 논란에 '유퀴즈' 또다시 파묘 -
'현아♥' 용준형, 전속계약 해지 통보 "수년간 참았지만 신뢰 깨졌다" -
30기 영호♥영숙 결국 결별…"방송 후 더 만나 봤지만, 화법 안 맞아" -
'46세' 강예원 "당장 혼인신고 하고 싶다"…얼굴 바뀌더니 입담도 폭주 -
딸 서울대 보낸 신동엽, '비혼모' 사유리에 육아 조언 "스스로 잘 커" ('짠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