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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최도경(박시후)이 서지안(신혜선)이 자신의 집에서 나간 후 자살 시도를 했었다는 충격적 사실을 알고 괴로워하는 모습이 담겼다. 또 자신을 좋아하지만, 자신과 맺어지기를 거부했던 서지안의 속마음을 알고 최도경이 그를 놔주기로 결심, 이별의 포옹을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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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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