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규한이 tvN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종영 소감을 전했다.
23일 마지막 회 방영을 앞둔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에서 매회 제 옷을 입은 듯 생동감 넘치는 연기력으로 재미를 더한 배우 이규한이 마지막 촬영 현장과 함께 종영 소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규한은 '진상 시동생'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깊은 고뇌에 빠진 모습이다. 특히 이수민, 손수현과 삼각 로맨스에 빠진 가운데 이와 같은 모습이 포착 돼 러브라인의 결말이 어떻게 지어질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또한 촬영을 마친 뒤 시민의 사인요청에 흔쾌히 응하며 사인을 해주는 모습도 함께 포착돼 눈길을 끈다.
이날 마지막 촬영을 마친 이규한은 "긴 시간 동안 사랑받았던 장수 프로그램을 함께 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다. 또한 함께한 스태프들과 배우들 덕분에 많이 웃으며 매 순간 즐겁게 촬영할 수 있었다" 고 전했다. 이어 "새로운 캐릭터를 반갑게 맞아주시고 사랑해주신 시청자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앞으로 좋은 작품을 통해 더욱 다양한 연기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규한은 극 중 이영애의 시동생으로 분해 미워할 수 없는 비글 매력으로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매회 망가짐을 불사하며 적재적소에 웃음을 선사해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6' 마지막 회는 오늘(23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된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블랙핑크 리사, SNS 게시물 하나에 '9억'인데…손에 든 건 '2000원 다이소 컵'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속보]北 내고향여자축구단 중국 통해 입국,北선수단 2018년 이후 7년만의 방한...20일 오후 7시 수원FC위민과 준결승[亞여자챔피언스리그]
- 5.'또 127년 역사상 최초' 510억 헐값, 美 왜 경악했나…"ML 전체 영입 발 뺐다고? 미친 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