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가 다미리스 단타스의 활약에 힘입어 KEB하나은행에 승리하며 1위 아산 우리은행 위비와의 승차를 3경기로 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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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는 25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신한은행 2017~2018 여자프로농구 하나은행과의 경기에서 76대70으로 승리했다. 단타스는 27득점 8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박지수가 17득점 8리바운드로 힘을 보탰다.
전반까지 접전 양상이었지만 3커터부터 KB가 앞서나가기 시작했다. 단타스와 박지수가 버틴 KB의 인사이드는 하나은행으로서는 난공불락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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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하나은행 강이슬은 최연소 정규시즌 3점슛 300개를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지만 팀의 패배로 빛이 바랬다. 하나은행은 이사벨 해리슨과 자즈몬 과트미가 활약했지만 4연패에 빠졌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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