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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프로미스나인은 타이틀곡 '투 하트(To Heart)' 무대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가요계 최고 기대주로서 2018년 활동에 청신호를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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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미스나인의 정식 데뷔 무대에 앞서 '투 하트(To Heart)' 무대의 관전포인트 세 가지를 짚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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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종영한 Mnet '아이돌학교'를 통해 선발된 노지선, 송하영, 이새롬, 이채영, 이나경, 박지원, 이서연, 백지헌, 장규리로 이루어진 프로미스나인은 실력적인 면에서 한층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음악 뿐만 아니라 더욱 업그레이드된 비주얼도 함께 만나 볼 수 있어 데뷔 무대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끌어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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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하고 통통 튀는 사운드에 맞춰 파워풀한 군무와 앙증맞은 포인트 안무가 적절하게 어우러져 눈과 귀를 즐겁게 한다. 여기에 상큼한 눈웃음, 환한 미소 등 프로미스나인의 상큼 발랄한 매력이 눈길을 끈다.
아직 표현은 서툴지만 사랑을 시작하고 싶은 소녀가 수줍게 써 내려간 러브레터라는 독특한 콘셉트에 "우리의 소중한 마음이 너에게 느껴질 때 그때는 닿을 거야 Heart to heart"와 같은 설렘 가득한 가사, 그리고 중독성 짙은 멜로디가 누구나 쉽게 따라 부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외에도 발랄하면서 클래식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스쿨룩도 무대를 한층 풍성하게 만들 예정이다.
프로미스나인은 24일 데뷔 앨범 '투. 하트(To. Heart)'를 발표하고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졌다.
앞서 쇼케이스를 통해 팀명처럼 최고의 걸그룹이 되겠다는 팬들과의 약속을 지키며 '당신의 아이돌'로 성장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만큼 앞으로의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오늘(25일)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데뷔곡 '투 하트(To Heart)'로 데뷔 무대를 이어갈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