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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는 2월부터 화재 예방문구가 표기된 제품 총 35만병을 생산해 서울 전역에 유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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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특판서부지점 진태현 지점장은 "모든 주택에 주택용 소방시설이 설치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화재ㆍ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에 동참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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