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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하루 평균으로 환산하면 매일 1283대의 항공기가 우리나라 공항을 통해 국제선 운항을 하고, 682대가 국내선 운항을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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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량 증가율은 2013년 6.0%, 2014년 7.0%, 2015년 7.9%, 2016년 9.4%로 매년 오른 가운데, 지난해만 3.3%로 증가세가 둔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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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중 인천공항은 오후 7시가 가장 붐비는 시간대였다. 평균 61대가 운항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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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관계자는 "올해도 평창동계올림픽, 인천공항 2터미널 개장 등에 따라 항공교통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며 "동남아·중국·유럽 등 혼잡 항공로를 복선화하고 항공기 분리간격 축소, 인접국과 관제협력 강화 등을 통해 안전하고 신속한 항공교통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전상희 기자 nowater@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