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걸그룹 '샤샤(SHA SHA)'가 드디어 그 베일을 벗었다.
지난해 12월18일 첫 번째 싱글앨범 'White Story(화이트 스토리)'를 발표하고 가요계 첫 발을 내디딘 '샤샤'는 그동안 얼굴을 공개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샤샤'는 아렴, 고운, 이안, 서연, 소엽, 가람으로 구성된 6인조 걸그룹으로, 초코의 달콤함과 다크의 건강함을 표현하고 있다.
'샤샤'의 소속사인 메이저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랜 시간 트레이닝을 받으며 준비된 걸그룹인 만큼 신인 답지 않은 안정된 보컬과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를 기대해도 좋을 것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샤샤'는 완전체 프로필 사진 공개를 기점으로 앞으로 개인별 프로필과 콘셉트 사진 등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샤샤'는 조만간 새 싱글 앨범을 공개하고 다양한 무대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