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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케이는 지난해초 입대 예정이었지만, 작년 2월 26일 서울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열린 2PM 콘서트 도중 무대 아래로 추락해 오른쪽 팔꿈치가 부러졌다. 때문에 군입대를 미루고 회복에 전념해왔다. 2PM의 별명인 '짐승돌'답게, 준케이는 비교적 빠른 회복세를 보인 끝에 이날 철심을 뽑기에 이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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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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