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JBJ가 기쁨의 눈물을 흘렸다.
26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는 JBJ의 '꽃이야'와 장덕철의 '그날처럼'이 1위 후보로 오른 가운데, JBJ가 1위를 차지했다.
JBJ는 "'조이풀' 여러분들 너무 감사드린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그러면서 "저희가 떨어져서 생긴 그룹이지만, 1위를 할 수 있다는 롤모델이 됐으면 좋겠다"는 소감을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또한 JBJ는 앞선 사전 인터뷰에서 "여러분들의 사랑 덕분에 1위 후보에 올랐다"는 JBJ는 "만약 1위를 한다면 '꽃이야'의 슈퍼 울트라 귀요미 버전을 보여드리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뮤직뱅크'에는 데뷔 10주년을 맞은 다비치와 파워풀 칼군무를 자랑하는 레인즈, 감미로운 목소리 정세운, 겨울 감성을 저격하는 KCM의 역대급 컴백무대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10시 45분(더 유닛), fromis_9, JBJ, K.B.S(더 유닛), KCM, MXM, N.Flying, RAINZ, TARGET(타겟), TRCNG, 걸카인드, 닉앤쌔미, 다비치, 더 이스트라이트, 모모랜드, 보이스퍼, 블루밍(더 유닛), 선미, 정세운, 청하, 케이시 등이 출연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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