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의 파이널 무대가 펼쳐질 장소가 오는 30일(화) 오후 5시에 확정 발표된다.
'더유닛 블랙' 로고를 공개하며 기대를 불러일으킨 '더유닛'이 우주 최강 아이돌 유닛 '유닛B', '유닛G'의 탄생을 앞두고 만반의 준비를 기하고 있다.
'더유닛' 제작진은 유닛 메이커들의 뜨거운 응원 열기에 보답하고자 "최종 파이널 무대 장소는 현재 4곳으로 후보를 압축했다. 많은 분들의 신청이 예상되는 만큼 최대한 불편함 없는 곳으로 결정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오늘 대한민국과 몰도바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인한 결방 소식이 알려지자 많은 유닛 메이커들의 아쉬움이 이어진 바, 제작진은 "시청자분들을 찾아뵙지 못해 죄송하다. 오늘만큼은 대한민국 축구에 아낌없는 응원 부탁드린다. '더유닛'은 다음주 3일(토)부터 확 달라진 모습으로 다가갈 테니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며 덧붙였다.
이처럼 '더유닛'은 블랙 이미지와 C2 라는 새로운 글자가 더해진 '더유닛 블랙' 로고를 공개하며 더욱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돌아올 예정이다. 이에 C2가 의미하는 것이 과연 무엇일지 수많은 추측을 낳고 있으며 기대감을 고공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오늘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중계로 결방하는 KBS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유닛'은 2월 3일(토) 밤 10시 45분 새로워진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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