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엑소가 리더 수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두바이까지 점령한 엑소와의 만남이 그려졌다.
어느새 데뷔 7년 차가 된 엑소. 그들은 아이돌계의 마의 7년 차를 극복하는 비결로 "우리는 대화를 자주하고,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이다"라고 밝혔다.
그리고 데뷔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변함없는 멤버로 리더 수호를 꼽으며 한결같은 그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멤버들은 "수호는 정말 바른생활의 사나이이다. 데뷔초나 지금이나 모범생 이미지가 그대로이다. 그래서 리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현승, 보미♥라도 결혼식서 '백혈병 완치' 축하 받았다…"해주러 갔다 더 많이 받아"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
'바타♥' 지예은, 족상가 예언에 발끈…"결혼은 좀 갔다 와야 좋다" -
'황금손' 김승현, 로또 명당 기운 받더니…본인 당첨번호 셀프 추첨 '소름'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KIA 역대 최초' 서막에 불과했다, 김도영 또 키울 줄이야…고작 19살, 역대 2위 기록 갈아치울까
- 4.'고우석 정중한 거절' 이 선수 아니면 어쩔 뻔 했나 "다음주부터 연투 가능"
- 5.수원에선 안돼! 류현진 한미 통산 200승 도전, 달성 직전 '물거품'…5이닝+70구 교체 아쉬웠던 이유 [수원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