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엑소가 리더 수호에 대한 믿음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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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대한민국을 넘어 두바이까지 점령한 엑소와의 만남이 그려졌다.
어느새 데뷔 7년 차가 된 엑소. 그들은 아이돌계의 마의 7년 차를 극복하는 비결로 "우리는 대화를 자주하고, 항상 가족같은 분위기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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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데뷔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변함없는 멤버로 리더 수호를 꼽으며 한결같은 그에 대한 믿음을 보였다. 멤버들은 "수호는 정말 바른생활의 사나이이다. 데뷔초나 지금이나 모범생 이미지가 그대로이다. 그래서 리더를 할 수 있는 것 같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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