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평창패럴림픽(장애인올림픽) 장애인 노르딕스키 메달 기대주인 신의현(창성건설)이 2018년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 바이애슬론 12.5㎞ 남자 좌식부문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Advertisement
신의현은 28일(한국시각) 독일 오베리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경기에서 37분27초의 기록으로 2위를 차지했다.
신의현은 다음 달 3일에 개막하는 2018 부오카티 세계장애인노르딕스키 월드컵에 참가한 뒤 귀국해 평창패럴림픽에 출전한다.
Advertisement
창성건설은 2015년 8월 장애인노르딕스키팀을 창설했다. 장애인노르딕스키의 저변 확대 및 우수선수 발굴 육성과 안정적인 운동여건을 조성하고 있는 창성건설은 국제대회 출전을 통한 국위선양은 물론 장애인의 자립을 돕고 장애인 체육발전에 기여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최진실 母, '300억 유산' 전말 밝혔다 "건물 두채·1500만원 임대료, 환희·준희에게..내 지분 없다"(연예뒤통령)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캐나다 떠나 한국에 돌아왔나..해맑은 근황 포착 -
'70억 CEO' 김소영, 9개월 만삭에도 딸 입학식 참석 "앉아있는 것도 숨 차" -
최정윤, 재혼 후 새남편·딸과 첫 해외여행..딸 지우 "아빠"라 부르며 '훈훈' -
'7kg 감량' 조혜련, 갈비뼈 선명한 '납작배' 자랑 "밀가루 싹 끊어, 61→54kg"(뭐든하기루) -
[단독]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56억 아닌 33억 건물주였다.."그 건물 아닙니다"(인터뷰) -
김주하, 생방송 중 창백+식은땀 “급O 때문이라고..급체인데 억울했다” -
'엄태웅♥' 윤혜진, 딸 선화예중 제출 서류에 당황 "이건 좀..지워라"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