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세계적인 천재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의 럭셔리 퍼퓸 브랜드 메종 프란시스 커정(Maison Francis Kurkdjian)에서 기존 우드 컬렉션에 2가지 향수를 추가로 선보인다.
메종 프란시스 커정은 기존 컬렉션에서 엑스트레 드 퍼퓸으로만 만나볼 수 있던 우드 실크 무드를 오 드 퍼퓸으로 출시하고 오 드 퍼퓸으로 즐기던 우드 향수를 엑스트레 드 퍼퓸으로 출시했다. 컬렉션을 확장시킴으로써 우리는 더 다양한 향을 즐길 수 있게 된 것.
메종 프란시스 커정의 우드 컬렉션은 패브릭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컬렉션이다. 특히 실크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향이 바로 우드 실크 무드. 실크가 선사하는 공기처럼 가벼운 터치를 선사하여 어디서도 느껴볼 수 없던 부드러운 향을 경험할 수 있다. 우드 실크 무드는 불가리안 로즈와 파피루스, 카모마일, 라오스의 우드까지 합쳐진 고귀한 향이다. 우디, 플로럴 향조를 가진 우드 실크 오 드 퍼퓸은 우드의 묵직함에 로즈향을 더해 아름답고 섬세한 향으로 다가오는 발렌타인 데이에 여자친구를 위한 특별한 선물 아이템으로 제격이다.
우드 엑스트레 드 퍼퓸은 오리엔탈의 우드 향은 미스터리하면서 관능적인 느낌을 선사한다. 모래, 바람, 황금 3가지로부터 영감을 받아 탄생된 보물과도 같은 향수인 우드 엑스트레 드 퍼퓸은 라오스산 우드가 가진 극강의 우아함에 시더우드의 에센셜 오일, 샤프란, 필리핀의 엘레미,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파출리까지 더해져 원료만으로도 고급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아라비안 나이트의 마법 같은 분위기를 프랑스 럭셔리 퍼퓸으로 탄생시킨 향수다.
신제품 우드 엑스트레 드 퍼퓸과 우드 실크 오 드 퍼퓸은 2월 1일부터 현대백화점 판교점, 무역센터점,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롯데백화점 본점 등 및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yangjiy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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