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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민이 직접 쓴 편지에는 "약 5개월이라는 시간 동안 '믹스나인'을 하며 한 번도 감사 인사를 못 드려 이렇게 손편지로 찾아왔다"라는 인사를 시작으로, "정말 많이 부족한 저를 예뻐해주시고 응원해주시고 투표해주신 덕분에 3위라는 믿을 수 없는 결과를 얻게 됐다. 처음 쇼케이스때 데뷔조였던 것 만으로도 정말 행복하고 값진 시간이었는데 마지막까지 행복하게 해주셔서 진짜진짜 정말정말 너무너무 감사드린다"라는 진심을 담아 그 동안 응원해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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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더 발전되고 더 예쁜 모습으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겠다. iMe girls(아이엠이 걸즈)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앞으로의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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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첫 시청자 투표에서 58등이라는 중위권 순위로 시작했지만 이후 매 경연마다 귀여움과 섹시함 등 팔색조 매력을 발산하며 순위가 급상승했고, 팬들의 뜨거운 응원에 힘입어 최종 TOP3에 안착하는 기적같은 반전을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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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z@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