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토크몬' 전성우가 다채로움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9일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토크몬'을 통해 첫 예능을 출연하게 된 전성우. 실루엣과 함께 흘러나온 그의 달달한 보이스에 여자 마스터 군단의 마음을 흔들었다. 모두의 박수와 함께 등장한 그는 "지금 오디션 보는 기분이다."라며 떨리는 목소리와 함께 출연 소감을 전했다.
이어, 장도연을 마스터로 택한 전성우. 개인기 요청에 "제가 목소리가 되게 독특하다"라며 김국진의 "여보세요?"를 그만의 특유의 목소리로 비슷하게 따라 하며 마스터 군단을 놀라게 했다.
또, 전성우의 첫 번째 키워드로 '치파오'가 등장했다. 전성우는 " 극 중에서 여장남자 역할을 했다."고 "무대에서 여자와 150번 키스를 했다면 남자와 300번 키스했을 것이다"고 설명하며 여장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이수근은 원더걸스 소희를 강호동은 한효주를 닮았다며 그의 외모에 감탄을 자아냈고, 남자 마스터들과 여장 대결에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뮤지컬 배우를 꿈꾸며 대학 입시를 준비하던 전성우가 당시 인상 깊게 보았던 영화 속 '탭댄스'를 두 번째 키워드로 공개했다. 그는 뮤지컬 '브로드웨이 42' 한 장면을 선보였고 수준급 탭댄스 실력을 공개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한편, 참신한 예능인들의 조합으로 웃음을 안기는 올리브 '토크몬'은 매주 월요일 저녁 10시 50분 올리브와 tvN에서 동시 방송된다.
jyn2011@sportschosun.com
-
장윤정 딸, 입담까지 폭풍성장 "父도경완 억울하게 생겨..내 외모는 반 꼴등" -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한다..신라호텔서 초호화 웨딩 -
'190㎝ 격투' 명현만, 흡연 훈계했다가...中2 학생에 욕설 듣고 경찰 신고까지 '충격' -
‘성범죄 의혹’ 황석희, 성지글 난리..“내게 크게 실망할 날 올 것...유해한 사람” -
김지연, 이혼 후 작심 발언…연애관 고백→서바이벌 방송 복귀 선언 -
사유리, 서양인 정자 받아 출산했는데..子 정체성 혼란 "자기가 한국사람인 줄 알아" -
'15세 연상♥' 26세 앨리스 소희, 숨겨온 딸 최초 공개 "너무 소중해 조용히 간직해온 내 보물"[전문] -
황석희, 성범죄 전과 논란에 SNS 빛삭…법적 검토 입장문만 덩그러니
- 1.손흥민 없을 때 이게 무슨 날벼락?...LA FC 홈 경기장 패싸움 발발, 멕시코판 '엘 클라시코' 친선전 난리판
- 2."정몽규 회장의 女아챔 유치 신청→수원FC위민의 대승 '기적의 타이밍'" 아챔 준결승X결승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다...첫 남북대결 성사 시선집중[오피셜]
- 3.3G 만에 홈팬까지 등돌린 1908억원 이적생…KKKKKKKK 역대급 부진, "내가 봐도 형편없네요"
- 4.목 빠진다! "김하성 복귀 시점 불확실" 라이브 배팅 불가…머피는 '재활 경기' 임박→출발 좋지만, 불안한 애틀랜타
- 5."김혜성, 모든 득점 상황의 중심…기록보다 과정이 GREAT→마이너 생활, 금방 끝낼 것" 예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