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프랑스 출신 방송인 로빈이 한국에서 늘어난 인기에 감사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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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핀란드 출신 페트리, 독일 출신 다니엘, 프랑스 출신 로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이제 한국분들이 많이 알아보지 않냐. 좋은점이 있다면?"이라고 질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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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로빈은 "최근에 자주가는 단골 식당에 갔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방송 너무 잘 보고 있다'면서 대신 밥값을 내주셨다. 너무 놀랐고, 고마웠다"고 감사함을 드러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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