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7인조 보이그룹 VAV(브이에이브이)가 컴백과 함께 신흥 화보 장인으로 주목받을 태세다. VAV(세인트반, 에이노, 에이스, 바론, 로우, 지우, 제이콥)는 지난 달 29일 세 번째 미니앨범 'SPOTLIGHT'의 타이틀곡 'Spotlight(光)'으로 활동을 재개했으며 1일 '블랙&화이트' 컨셉트의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지난 연말 디지털매거진 지오아미코리아(GIOAMI KOREA)와 함께 진행한 것으로, VAV 전 멤버는 블랙 수트의 의상에 우윳빛깔 피부가 빛나는 스타일리시한 화보를 완성해냈다. 특히 한 음악 프로그램 방송의 녹화장 백스테이지에서 10여분만에 진행된 것이나, VAV는 스피디하게 다양한 포즈와 눈빛을 발산해 화보 스태프의 칭찬을 한몸에 받았다. 지오아미코리아 이기오 편집장은 "일곱명의 멤버가 모두 피부가 하얗고 깨끗해서 무보정급의 화보컷이 만들어졌다. 모던하면서도 시크한 감각이 잘 묻어나왔다. 또 팀워크가 너무 좋고 유머감각도 뛰어나서 화보 촬영장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고 밝혔다.
신흥 화보 장인으로 부상한 VAV는 유튜브에서도 바람몰이를 하고 있다. 1월 29일 발표한 타이틀곡 'Spotlight(光)'가 하루만에 250만뷰를 넘어선 것. VAV 측은 "국내뿐 아니라 브라질 등 해외에서의 반응이 뜨겁다. 이번 앨범을 계기로 글로벌 신인으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다질 것"이라고 각오를 전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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