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오늘(1일) 방송되는 국내 최초 MCN 서바이벌 프로그램 JTBC 'WANNA B' 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WELCOME 2018' 개별 미션에 대한 심사와 함께 이번 미션 TOP4가 공개된다.
이날 진행된 'WELCOME 2018' 미션은 지난 미션 '팀 컬래버'와는 달리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WELCOME 2018' 이라는 주제에 맞게 제작한 콘텐트들로 심사가 이루어진다.
특히 이번 미션에서는 전체 하위 40%인 총 22팀이 대거탈락하게 되어 심사 현장의 분위기는 더욱 얼어붙었다는 후문. 또, 네 개의 국 통틀어 가장 심사 점수가 높은 참가자에게 상금 100만원이 주어지는 TOP4 발표에서 의외의 참가자가 선정되어 크리에이터들 또한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였다.
국내 최초 라이징 크리에이터를 발굴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 'WANNA B'의 두 번째 관문
'WELCOME 2018' 에서는 예상치 못했던 심사 결과로 '멘붕'에 빠진 크리에이터들의 모습이 공개 될 예정이다.
한편, JTBC 'WANNA B'의 'WELCOME 2018' 미션 탈락자와 TOP4는 오는 1일 목요일 밤 12시 30분, 다음날인 2일 금요일 저녁 7시 JTBC2에서 90분 풀 버전으로 방송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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