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착하게 살자'에서는 범죄의 덫에 걸려 교도소 미결 수용동에 수감된 출연자들이 무죄를 입증하기 위해 재판에 나선다.
유병재와 김진우는 실화죄의 피고인으로 함께 법정에 나란히 섰다. 재판 내내 남 탓을 했던 유병재는 새로운 증거의 등장과 함께 "혹시나 처벌을 제가 대신 받을 수 있다면"이라며 빠른 태세전환에 나섰다. 또한 눈물작전으로 모두를 당혹스럽게 하기도 했다.
20년 지기 '절친'인 박건형과 임형준 그리고 권현빈과 JBJ 멤버들도 법정에서 만나 불꽃 튀는 진실 공방을 벌였다. 순수청년 권현빈은 증인으로 참석한 JBJ 멤버들을 발견하자 눈물을 흘렸다. 또한 법정을 둘러보며 "감옥은 들어올 곳이 안 돼요"라고 간절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한 치의 양보 없는 진실공방을 펼친 끝에 정의의 신은 누구의 편을 들어주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명예경찰 김보성은 판검사를 상대로 연이은 폭탄발언들을 던지며 법정에서도 미스테리한 기운을 내뿜었다. 뿐만 아니라 남다른 사명감으로 법정을 당황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누군가는 집으로, 누군가는 다시 교도소로 향하는 가운데 과연 남은 자와 떠나는 자는 누가 될 것인가.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마지막 기회, 끝나지 않은 치열한 법정 이야기는 2일 밤 9시에 방송되는 JTBC '착하게 살자'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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