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하지만 날씬해지고 싶은 마음과는 다르게 수술 후의 종아리 사이즈 감소는 다소 제각각일 수 있다. 수술 후 일정 기간 보행이나 운동이 불편하고 차단되지 않은 근육이 보상성 비대로 커져서 오히려 사이즈가 굵어지는 문제도 생길 수 있다.
Advertisement
지방형 종아리
Advertisement
근육형 종아리
Advertisement
시술 직후에도 일상생활이 가능하며 걷고 달리는 종아리 근육 고유의 기능은 그대로 유지된다. 주사요법 후 생길 수 있는 부작용은 가벼운 주사 멍이나 근육이 줄어드는 동안 약간 뻐근하거나 당기는 느낌 정도이며 이는 모두 가볍고 일시적인 증상이다.
교통사고 수술이나 지방 흡입 수술 등 종아리 부위에 외상이 있었거나 순환 부전이 있는 경우에는 부종이 심해질 수 있다. 부종형 종아리는 아침과 저녁의 종아리 둘레 차이가 커서 저녁때의 종아리가 아침보다 2~3cm 이상 굵어지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부종형 종아리를 날씬하게 만들고 싶다면 같은 자세로 오래 서 있는 것을 피하고 앉아있을 때도 의자 앞에 스툴을 놓아 종아리를 올려 두는 것이 효과적이다. 또 저염식, 전문병원에서 처방받는 순환개선제, 정맥류용 압박 스타킹이 도움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생활 습관 교정만으로 부종이 줄지 않는다면 전문 병원에서의 부종 관리를 받는 방법이 있다. 일반적으로 굵은 종아리는 근육과 지방, 부종이 복합적인 원인인 경우가 많다. 이럴 때는 복합 시술을 통해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
소요클리닉 이현주 원장은 "최근 효과적인 종아리 살빼기 시술로 복합 하이디커브 시술을 찾는 분들이 많다"며 "종아리 근육량과 지방 분포, 부종과 셀룰라이트 정도에 따라 치료 구성이 달라지는 복합 하이디커브 시술은 고온지방제거술과 근육을 매끄럽게 다듬는 주사요법, 부종 개선을 위한 고주파, 충격파, 초음파 관리가 병행된다"고 설명했다.
이 원장은 이어 "종아리 축소 시술의 경우 종아리 근육의 기능 손상이나 피부 유착 등의 부작용에 주의해야 한다"며 "해당 시술에 대한 경험이 많은 전문의료진이 상주하는 병원을 선택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태진아♥' 옥경이, 2년 전과 달랐다…휠체어 탄 아내 '치매 7년 차'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자궁경부암' 초아, 쌍둥이 임신 33주에 "출혈로 입원...손 벌벌, 눈물 줄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