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재윤의 첫 등장을 알리는 드라마 '마더' 스틸컷이 공개됐다.
지난주 많은 이들의 관심과 함께 첫 방영 된 tvN 수목드라마 '마더'는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탄탄한 작품성으로 시청자들의 화제를 모아왔다.
또한, 배우 이재윤은 지난 3회 첫 등장, 극 중 이재윤은 새를 좋아하는 의사 역할로 열연을 펼쳤다. 이재윤은 이혜영의 주선으로 이보영과의 급작스러운 만남을 갖게 되었으며, 병원에 갈 수 없는 허율을 직접 치료해주는 등 그들의 키다리 아저씨로서의 역할을 다하였다.
특히, 이재윤은 추운 현장에서도 관계자들에게 밝은 미소를 유지하는 등 활기찬 분위기를 이끌어 많은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하였으며, 스틸컷 속 이재윤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대본을 살피며 프로패셔널한 면모를 선보이기도.
한편, 이재윤의 자상한 매력의 스틸컷은 드라마 '마더'의 장면으로 매주 수목 오후 9시 30분 tvN에서 만나볼 수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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