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최재우는 올시즌 총 7차례 월드컵에 나서 최종 6강에 5차례 올랐다. 이 중 4위에 오른 것만 3차례로, 포디움(입상)에 근접했다. 최재우는 이번 평창올림픽서 세계랭킹 1위 킹스버리, 드미트리 레이커드, 맷 그레엄, 호리시마 이쿠마, 엔도 쇼 등 세계적 강자들과 메달을 두고 다툴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Advertisement
최재우는 한국 스키 사상 최초의 올림픽 메달리스트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국내에서 열리는 이번 올림픽. 최재우의 부담이 클 것으로 보였다. 하지만 최재우는 "부담은 전혀 없다. 그런 걸 가지면 더 안 되더라"라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그 동안 해왔던 것에서 부족했던 것을 보완해나가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말 진심으로 부담되지 않는다. 그저 나만 잘 타면 결과는 따라올 것"이라며 웃었다.
Advertisement
횡성=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동휘 믿었다가....협찬 불발에 임형준 '3개월 할부' 씁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