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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 감독은 3세때 미국 콜로라도의 스키 강사 부부에 입양돼 미국에서 자랐다. 2006년 토리노동계올림픽 모굴 동메달리스트인 도슨 감독은 미국 스키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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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슨 감독은 "올림픽을 준비하면서 선수들에게 새 기술, 더 높은 수준의 퍼포먼스를 요구했다"라며 "이는 매우 흥분되는 것이다. 지금까지 준비해온 대로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간다면 올림픽서 놀라운 일이 벌어질 수도 있다"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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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비록 내가 한국어를 잘 하지 못하지만 선수들과 소통엔 전혀 문제 없다. 코스, 비디오, 기술 분석을 매일 선수들과 심도 있게 해내고 있다. 선수들도 잘 따라와준다"며 "우리 선수들이 하루하루 최선을 다 해 준비를 해왔다. 올림픽서 모두를 놀라게 할 만 한 일이 생길 수 도 있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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