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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슈주 멤버들은 '슈퍼TV' 런칭파티 소식에 설렘 가득 파티장으로 입성했다. 그러나 런칭파티 장소가 푸드코트라는 사실에 1차 경악한 것도 모자라 심지어 푸드코트가 보드게임 판이 됐다는 사실에 "제작진들 일을 너무 크게 벌였어!"라며 2차 경악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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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 하면, 먹방 스트리머로 인기를 끌고 있는 밴쯔가 '슈퍼TV'의 첫 게스트로 나서 신선함을 더했다. 보드게임 판 '밴쯔 찬스'를 활용, 초특급 먹방과 함께 희철과 팔씨름 대결을 펼치며 다양한 재미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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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원석 동해의 진가는 마지막에 여실히 드러났다. 제작진이 얼음물 입수로 네버엔딩 식당탈출 마무리를 제안하자 멤버들은 일제히 주사위에서 가장 낮은 숫자가 나온 사람이 입수하기로 결정한 것. 그러나 첫 번째 주자로 천연덕스럽게 등장한 동해가 던진 주사위가 숫자 1에서 멈추자 하늘이 점지한 '동해 데이'의 정점을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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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 원석 '동해 물고기'를 탄생시키며 강렬한 시작을 알린 '슈퍼TV'가 다음에는 또 어떤 슈주표 예능 비틀기로 멤버들의 무한 매력을 폭발시킬지 다음 회에 대한 기대를 폭발시켰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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