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으라차차 와이키키' 박성웅이 특별출연해 이이경과 핵꿀잼 케미를 선보이며 큰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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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불운의 아이콘 동구(김정현 분), 똘기 충만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프리랜서 작가 두식(손승원 분) 세 청춘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에서 펼치는 골 때리고 빡센 포복절도 청춘 드라마다. 되는 일 하나 없는 세 남자가 운영하는 와이키키에 정체불명의 아기와 싱글맘이 불시착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이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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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장면은 '믿보배(믿고 보는 배우)'를 꿈꾸며 연기자의 길에 나섰지만 단역만 전전하는 생계형 배우 준기가 대배우 박성웅과 영화촬영을 함께하게 된 모습을 담은 것. 과연 어디로 튈지 모르는 트러블메이커 준기가 카리스마 대배우 박성웅과 무사히 촬영을 마칠 수 있을지, 사진만으로도 범상치 않은 웃음을 예고한다. 박성웅은 명불허전 연기로 짧지만 강렬한 임팩트를 선보이며 완벽한 장면을 만들어 냈다. 카리스마 그 자체인 박성웅과 능청스러운 이이경의 극강의 코믹 시너지가 촬영 현장을 웃음으로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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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병맛美 장착한 유쾌한 웃음과 현실을 반영한 공감 저격 스토리로 청춘의 현주소를 짚어낼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맨투맨'으로 감각적인 연출을 인정받은 이창민 감독과 '푸른거탑' 시리즈와 '모던파머'를 통해 허를 찌르는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웃음을 선사한 김기호 작가 등이 의기투합해 신개념 청춘 드라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오는 5일(월) 밤 11시 JTBC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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