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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소민은 극 중 정의감 넘치는 긍정 매력의 장기이식 코디네이터 고지인 역을, 양진성은 선림병원 이사장 손영식(장광 분)의 외동딸이자 응급의학과 전문의 손연희 역을 맡았다. 어린시절 제대로 된 응급처치 한 번 받아보지 못하고 세상을 떠난 어머니에 의해 응급의학과를 선택한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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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양진성은 고경표에게 푹 빠져있는 모습. 양진성은 고경표와의 눈맞춤에 당황해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다. 특히 고경표에게서 한 시도 시선을 떼지 못하는 양진성의 모습이 포착돼 두 사람 사이에 무슨 일이 생긴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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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반해 연희는 선림병원에서도 응급환자를 가장 먼저 만나는 병원의 수문장. 생명이 위독한 산모와 함께 나타난 인규와의 첫만남을 통해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감정을 느끼게 될 예정. 특히 앞서 공개된 '크로스' 3회 예고편에서 "또 만났네요?"라며 인규에게 호감을 드러내는 연희의 모습이 담겨 앞으로 이들 관계는 어떻게 그려질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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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8년 tvN 첫 웰메이드 장르물 '크로스'는 살의를 품고 의술을 행하는 천재 의사 '강인규'(고경표 분)와 그의 살인을 막으려는 휴머니즘 의사 '고정훈'(조재현 분)이 생사의 기로에서 펼치는 메디컬 복수극. 매주 월·화 밤 9시 30분 tvN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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