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김건모가 태진아의 취향을 저격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태진아의 집을 찾은 김건모와 김흥국, 이무송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건모는 태진아에게 자체발광 재킷을 선물했다. 재킷에 화려한 불이 들어오자 태진아는 신이 난 듯 '진진자라'를 열창했다.
그러나 김건모는 이내 "이 옷의 단점이 가끔 감전이 된다"고 말했고, 태진아는 황급히 재킷을 벗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명보야, 절대 국대 감독 하지마!"…12년 전 신동엽의 풍자 현실화에 '성지순례' -
'윤남기♥' 이다은, 재혼 후 낳은 22개월 子에 결국 "미치겠네"...도통 알 수 없는 육아 고민 -
일라이 이혼 6년만 재혼 속...전처 지연수 '양육비' 현실 폭로 "85만원 턱없이 부족" -
스타강사 김미경, 회사 부도 막으려다 실신까지 "빚만 몇십 억, 월급도 못 줘" -
'강남 80평 빌라' 백지영♥정석원, 층간소음 피해.."발자국 소리 다 들려" -
'그리운 금강산' 작곡가 최영섭, '들국화 최성원 부친' 별세..향년 97세 -
'56세' 김혜수, 수영복 몸매 이 정도였나..박중훈도 "멋있고 보기 좋아" 감탄 -
'이혼' 최고기 딸, '친엄마' 유깻잎과 면접교섭 2주만 재회 '애틋한 모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