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미우새' 염경환의 아들 은률이가 폭풍성장했다.
4일 밤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는 베트남에서 제2의 인생을 사는 염경환의 집을 방문한 박수홍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수홍과 손헌수, 남창희는 염경환의 집을 찾았다. 염경환의 가족은 한국에서 온 손님들을 반겼다.
특히 '붕어빵'에 출연하며 인기를 끌었던 염경환의 첫째 아들 은률이는 훈훈한 소년으로 폭풍성장해 눈길을 끌었다. 또한 염경환의 둘째 아들은 애교 넘치는 미소로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박수홍은 훈훈한 미소년으로 자란 은률이를 보며 "아이돌 느낌이 난다"며 감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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