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민효린이 감사 인사를 건넸다.
민효린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감사하고 또감사합니다♥"라며 감사 인사를 건넸다.
많은 이들의 축복 속 지난 3일 부부가 된 태양과 민효린.
이에 민효린은 "감사하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민효린은 웨딩드레스 자태가 담긴 사진을 게재하며 많은 이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청초한 눈망울을 선보이고 있는 민효린의 아름다운 비주얼은 여신 그 자체였다.
한편 지난 3일 태양과 민효린은 경기도의 한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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