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빅뱅 지드래곤의 팬들이 6년째 따뜻한 기부 활동을 펼치고 있다.
푸르메재단은 "스타의 생일에 선물을 보내지 않고 그의 이름으로 기부하는 팬클럽 이야기. 이제는 퍽이나 익숙한 이야기다. 하지만 그런 기부를 꾸준히 이어간다는 것은 아주 다른 이야기"라며 "빅뱅 권지용 팬클럽 Always-GD의 기부는 2013년부터 벌써 6년째를 맞았다"고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지드래곤의 팬들은 어린이재활병원을 짓기 시작할 때부터 기부에 동참, 오늘날까지 장애어린이의 재활과 치료를 위해 응원하고 있다. 재단 측은 " 특별한 나눔의 실천은 '내 별'을 더 반짝이게 만든다"고 덧붙였다.
지드래곤은 지난 3일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에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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