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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동구와 이준기, 봉두식은 게스트하우스 '와이키키'를 열었으나, 끊긴 손님에 밀린 대출 이자, 수도세 연체로 수도마저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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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과 봉두식 역시 화들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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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는 커플링을 던지고 돌아섰지만, 다음날 게스트하우스 전기세가 끊기자 커플링을 찾기 위해 촬영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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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세 사람은 분유를 타는 사이 아이를 안고 도망치는 수상한 사람을 발견하고 쫓았다. 알고보니 그는 아이의 엄마였고, 이준기는 갈 곳이 없는 한윤아(정인선)에게 게스트하우스에게 머물하고 제안했다.
다소 독특한 캐릭터의 한윤아에 세 사람을 비롯, 강서진(고원희)은 당황했다.
그러나 강동구를 제외한 이들은 지낼 곳이 없는 한윤아에 안타까움을 느꼈고, 결국 이들과 한윤아, 아이와의 기묘한 동거를 시작했다.
한편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영화감독을 꿈꾸는 동구와 생계형 배우 준기, 반백수 작가 두식이 망할 위기에 처한 게스트 하우스에서 펼치는 청춘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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