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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3회에서는 긴박한 4중 추돌 교통사고 현장과 함께 고경표-조재현(고정훈 역)이 신들린 호흡으로 생명이 위급한 산모를 성공적으로 수술하는 모습이 담겨 손에 땀을 쥐게 하는 긴장감을 선사했다. 이 과정에서 고경표의 집에 침입해 뒷조사를 시작한 정도원(만식 역)과 고경표를 장기밀매 연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음모를 꾸미는 허성태(김형범 역)의 모습이 그려져 앞으로의 전개에 궁금증을 한껏 끌어올린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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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복 차림으로 앰뷸런스에 갇혀있는 고경표의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수술용 장갑을 끼고 있는 그의 눈빛에 불안감과 공포심이 뒤엉켜있어 손에 땀을 쥐는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그의 옆으로 이산화질소통과 산소통 등 다양한 장비들이 눈에 띄는 가운데 고경표가 무언가를 보고 충격에 빠진 듯한 표정을 짓고 있어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엿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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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 제작진은 "오늘 방송되는 4회에서는 '그 누구도 믿지 마라'는 말을 실감할 수 있는 한 회가 될 것"이라고 밝힌 뒤 "장기밀매를 둘러싼 고경표-허성태의 흥미진진한 눈치게임, 한 생명을 살리기 위한 고경표의 고군분투 등 한 시도 눈을 뗄 수 없는 흥미로운 전개들로 꽉 채워질 '크로스' 4회에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하며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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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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