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만화가 타카하시 츠토무와 조인성이 만났다.
6일 만화가 타카하시 츠토무는 자신의 SNS에 "in seoul"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타카하시 츠토무가 조인성과 다정한 어깨동무를 한 모습이다. 특히 조각 미남을 자랑하는 조인성과 소탈한 미소를 보이는 타카하시 츠토무 두 사람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한편 타카하시 츠토무는 만화 '지뢰진'으로 일본 뿐만 아니라 국내에도 두터운 팬층을 가지고 있다. 국내에서는 영화로 만들려는 움직임을 보인 바 있으며, 이때 주인공 역에 조인성이 거론되기도 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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