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권상우 표 리얼 액션이 찾아온다.
권상우는 KBS2 새 수목극 '추리의 여왕 시즌2'에서 에이스 강력계 형사 하완승 역을 맡았다. 그는 더욱 진득해진 현실 밀착형 수사담을 그리기 위해 그 어느 때보다 진지한 자세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캐릭터 자체가 거친 상남자이자 범죄자들을 때려 잡는 강력계 형사인 만큼, 완벽한 액션신을 탄생시키기 위해 매 장면마다 무술팀과 합을 맞춰보고 사소한 습관과 말투, 행동방식까지 바꾸며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고. 덕분에 화려하고 속 뚫리는 시원한 액션신이 완성되고 있다는 후문이다.
제작진은 "권상우는 상대 배우가 다치는 일이 없도록 촬영에 들어가기 앞서 무술팀과 충분한 연습을 거치며 차진 연기 앙상블을 보여주고 있다"며 "하완승으로 다시 돌아온 그는 특유의 맨몸 액션은 물론 고강도 액션까지 소화해 스태프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라고 전했다.
'추리의 여왕 시즌2'는 28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이에 앞서 21일과 22일 양일간 시즌1 몰아보기가 방송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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