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양요섭이 로맨틱 감성을 자극했다.
7일, 소속사 어라운드 어스는 공식 홈페이지, SNS를 통해 양요섭의 솔로 앨범 [白] 의 두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해 팬들의 궁금을 높였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 속 양요섭은 소복하게 쌓인 하얀 눈이 로맨틱한 감성을 자극하는 삿포로의 배경과 어우러져 있다. 양요섭은 아날로그 겨울감성에 은은한 분위기를 풍기며 훈훈한 외모로 뭇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어라운드어스는 "삿포로의 하얀 눈과 양요섭의 앨범명 [白]이 잘 어우러지도록 삼일 동안 삿포로 곳곳을 다니며 자켓 사진에 심혈을 기울였다."고 전했다. 이어, "오랜만에 선보이는 솔로앨범으로 부담도 크지만 더 즐겁게 활동할 것으로 많은 사랑과 응원 부탁드립니다."라며 당부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양요섭은 오는 12일 오후 6시 솔로 앨범 [白] 선공개 곡 발매, 19일 오후 6시 타이틀곡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솔로 활동에 매진할 계획이다. 앨범은 19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채리나, 과거 외도 피해 경험이 남긴 상처…"♥박용근까지 괜히 의심 가더라" -
유재석 호통치던 양상국, 결국 고개 숙였다 "분량 욕심에 오버" ('옥문아') -
제니, 필터 없는 셀카인데 거울 속 얼굴 왜 다르지..각도 탓이었다 -
남보라, 회음부 절개·관장·제모 없는 출산 '임박'..“시간 순삭일세” -
'이경규 딸' 이예림 "아기 안 좋아해" 딩크 고민하더니..결국 2세 준비 -
편승엽, 15년 비밀 부친 '4혼' 고백..."2살 연하 ♥아내, 나 때문에 초혼" -
“식은땀 나고 민폐” ‘11살 연상♥’ 랄랄, 딸 안고 비행기 타자마자 ‘멘붕’ -
정색하던 송해나, 결국 SNS까지 박제했다…‘나솔’ 31기 영상 업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