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그룹 빅뱅의 탑 근황이 공개됐다.
탑의 측근은 23일 개인 SNS에 "오랜만에 멤버들과 함께 자리한 승현, 건강한 모습 반가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탑은 단정하게 수트를 차려입은 모습이다. 특유의 밝은 미소는 여전하다. 사진은 지난 3일 빅뱅 동료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 피로연 현장에서 찍은 것.
지난해 2월 의경으로 입대했던 탑은 대마초 흡연 혐의로 의경 신분을 박탈당한 뒤 지난달 26일부터 용산구청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 중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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