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MBC 신개념 귀호강 토론쇼 '도올스톱'이 스튜디오를 벗어나, 이번에는 인천의 한 고등학교 교실로 향한다.
도올이 30여 명의 고교생들과 함께 논의할 토론 주제는 '청소년 참정권 문제'.
이날 방송에선 투표 가능 연령을 현행 만 19세에서 만 18세까지 낮추는 방안을 두고 치열한 논쟁이 벌어질 예정이다.
현재 만 18세부터는 군 복무와 국가 공무원 응시가 가능하고. 결혼도 마음대로 할 수 있다. 단, 투표와 정당 가입 등 정치 활동은 불가능하다.
한편 이날 방송에는 고교생들과 도올의 즉문즉답도 예정돼있다.
자신의 진로뿐 아니라 우리 사회의 문제에 대해 고민이 많은 청소년들에게 도올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궁금증을 모은다. 도올과 청소년들의 만남을 다룬 '도올스톱'은 오늘 밤 12시 45분 방송된다.
'도올스톱'은 가짜 뉴스와 혼란스러운 여론이 가득한 세상 속에서 잠시 멈춰, '진짜' 가치가 무엇인지 짚어보는 '신개념 귀호강 토론쇼'이다. 파일럿 프로그램으로 오는 8일까지(월~목) 총 8회 방송된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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