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코리아가 올해 8000대 이상을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판매실적 6604대 보다 약 21% 늘어난 수준이다.
볼보차코리아는 이를위해 XC90과 XC60, XC40 등 3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는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우선 볼보차코리아는 올해 2분기 자사의 첫 소형 SUV인 '더 뉴 XC40'을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도심형 소형 SUV를 지향하는 더 뉴 XC40은 볼보자동차가 소형차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반자율주행 기술, 시티 세이프티 등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은 물론, 차량 내 마련된 여유로운 수납공간까지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차코리아는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과 사양을 탑재한 더 뉴 XC40이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SUV 시장에서 프리미엄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볼보차코리아는 지난해에 이어 네트워크 시설 확충과 서비스 역량 강화에도 집중한다.
전년도 대비 서비스 수용 능력을 약 2배 향상시키고,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을 채비를 서두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규 네트워크 구축, 리노베이션을 통한 전 지점의 시설 표준화, 네트워크 확장·이전,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 Volvo Personal Service) 전 지점 인증 취득을 마칠 계획이다.
올해 네트워크는 올 1월 신규 오픈한 서초 서비스센터를 시작으로, 4개의 전시장과 5개의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한다는 계획이다. 이에따라 올해 말까지 전시장 24곳, 서비스센터 25곳까지 확대돼 지난해보다 각각 20%, 32% 늘어나게 된다.
이와 함께, 부품 물류 센터 확장과 신규 트레이닝 센터 설립에도 나선다.
부품 물류 센터는 수도권에 위치한 모든 볼보자동차 서비스센터에 30분~1시간 내로 부품 배송이 가능할 정도다. 볼보차코리아는 늘어나는 부품 수요에 대처하기 위해 부품물류센터를 2020년까지 점진적으로 현재 운영면적의 2배 이상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신규 트레이닝 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10배 이상의 규모로 설립하여 한 번에 100명 이상의 인원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볼보차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내에 인증 중고차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매 고객들이 품질 보증된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잔존가치를 높여 신차 판매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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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차코리아는 이를위해 XC90과 XC60, XC40 등 3종으로 지속적인 상승세에 있는 SUV 시장을 적극 공략하겠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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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형 소형 SUV를 지향하는 더 뉴 XC40은 볼보자동차가 소형차 전용 플랫폼으로 개발한 CMA(Compact Modular Architecture)를 적용한 첫 번째 모델이다.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반자율주행 기술, 시티 세이프티 등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은 물론, 차량 내 마련된 여유로운 수납공간까지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 기능과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볼보차코리아는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과 사양을 탑재한 더 뉴 XC40이 급성장하고 있는 소형SUV 시장에서 프리미엄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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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년도 대비 서비스 수용 능력을 약 2배 향상시키고, 연 1만대 판매 시대를 맞을 채비를 서두르겠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신규 네트워크 구축, 리노베이션을 통한 전 지점의 시설 표준화, 네트워크 확장·이전, 볼보 개인전담 서비스(VPS, Volvo Personal Service) 전 지점 인증 취득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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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부품 물류 센터 확장과 신규 트레이닝 센터 설립에도 나선다.
신규 트레이닝 센터는 기존 센터 대비 10배 이상의 규모로 설립하여 한 번에 100명 이상의 인원이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밖에 볼보차코리아는 올해 상반기 내에 인증 중고차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구매 고객들이 품질 보증된 제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할 뿐만 아니라, 차량의 잔존가치를 높여 신차 판매도 확대하겠다는 전략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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